SNS 유명 코스플레이어 ‘여신’의 정체가 ‘남성’이었다? 충격받은 ‘팬들’

이하 인터넷커뮤니티

화려한 코스프레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던 SNS 여신이 정체를 공개했다고 한다. 실물을 본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고 한다.

지난 21일, 일본 매체 소라뉴스는 유명 코스플레이어 레이의 SNS 사진을 공개했다고 한다. 사진 속에는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레이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짙은 화장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레이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고 한다.

바로, 자신이 남자라는 것이다. 이어 SNS에 “이게 변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얼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코스프레를 한 뒤, 남성의 목소리로 영상도 남겼다고 한다. 실물이 공개되자, 팬들은 ‘미안하다, 사랑했다’, ‘저게 남자였다고?’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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